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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 기획의 글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 「Face to Face 마주보기」, 이 전시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 현상들이 지역문화 전반에 어떻게 수용되고 확장되는지 그 양상들을 짚어보기 ..

전시정보
전시명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강민석, 권성운, 김명진

전시소개

□ 기획의 글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 「Face to Face 마주보기」, 이 전시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 현상들이 지역문화 전반에 어떻게 수용되고 확장되는지 그 양상들을 짚어보기 위한 기획전이다. 제주를 중심으로 관계 맺고 있는 강민석, 권성운, 김명진은 토박이 작가로, 이제 막 이주한 작가로, 그리고 잠시 제주에 머물렀던 작가로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세 작가는 각기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내면을 탐색하는 작가들이다.

각기 다르면서 같은 경험들이 교차하는 세 작가의 작품들은 각각 독특한 조형미를 발산하면서도 동시대의 속성들을 내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전시는 세 작가의 공통점이나 차이에 주목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전시는 특정한 관계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시작점인 ‘시선’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인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첫 단계는 외부세계와 대면하는‘마주보기’이다. 타협이든 극복이든 도전이든 마주보고 있을 때 가능한 일이며 그 모든 것은 마주보는 일에서 출발한다. 이번 전시가 주체인 자아가 타자와 접촉하기 위한 선행단계인 마주보기라는 행위에 방점을 둔 이유이다. 이를 통해서 지역 간 문화적 정체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 일의 시작은 마주보는 것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김명진_저글링

김명진_저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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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진_저글링
  • 김명진_정원
  • 강민석_구름 잡는 사람
  • 강민석_몸의 기억1
  • 권성운_Small country,  Small people
  • 권성운_1100고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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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미술교실 결과보고전 - Ecopace Jeju

생태미술교실 결과보고전 - Ecopace Jeju 생태미술교실 결과보고전 _ Ecopeace Jeju   전시장소 : 갤러리 노리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생태미술교실 결과보고전 <에코피스 제주 Ecopeace Jeju>를 2018년 12월 14일부터 1..

전시정보
전시명 생태미술교실 결과보고전 - Ecopace Jeju
전시장소
참여작가

전시소개

생태미술교실 결과보고전 _ Ecopeace Jeju

 

전시장소 : 갤러리 노리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생태미술교실 결과보고전 <에코피스 제주 Ecopeace Jeju>를 2018년 12월 14일부터 12월 20일까지 개최한다. 이 전시는 2018년 하반기에 운영된 생태미술교실의 프로그램인 “산호뜨개”, “곶자왈 프레이밍”의 결과보고전이다.

2018년 상반기에 “어른들을 위한 자연미술놀이”를 운영한 생태미술교실은 하반기에는 제주 거주 성인, 가족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했다.

생태미술교실은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으로 힐링하고 미술창작으로 일상의 활력과 즐거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저지곶자왈에 위치한 미술관의 입지를 살려 실내 수업과 야외 활동을 병행한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생태와 예술이 만나는 작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산호뜨개”는 생태와 예술과 공예가 어우러진 수업이다. 코바늘 산호뜨개 작업을 하며 제주 산호와 바다 생태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공유해 보자는 취지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제주 바다 생태계를 지키는 환경 운동으로서의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곶자왈 프레이밍”은 곶자왈 숲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물을 촬영 대상으로 곶자왈 숲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면서 예술 창작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수강생들에게 제공했다.

생태미술교실 결과보고전 <에코피스 제주 Ecopeace Jeju>는 제주 생태 환경을 보호하는 밑거름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이 전시를 통해 제주 생태 환경을 오롯이 지켜내는 이들과 공립미술관이 함께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향후 제주 생태 환경 문제와 예술적 실천을 담은 작업이 미술관 전시공간에 구현되는 시금석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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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진.알랭 본느푸아 '제주의 빛, 파리의 색'

박광진.알랭 본느푸아 '제주의 빛, 파리의 색' 분관 최근의 제주도는 사회, 문화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그 배경에는 이주민의 증가를 가장 큰 요인으로 꼽습니다. 이주민의 증가는 특히, 급속하게 다양한 문화의 분화와 팽창을 가져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전시정보
전시명 박광진.알랭 본느푸아 '제주의 빛, 파리의 색'
전시장소 분관
참여작가 박광진, 알랭 본느푸아

전시소개

최근의 제주도는 사회, 문화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그 배경에는 이주민의 증가를 가장 큰 요인으로 꼽습니다. 이주민의 증가는 특히, 급속하게 다양한 문화의 분화와 팽창을 가져왔습니다. 돌이켜보면 2006년 시작된 저지예술인마을의 조성과 제주현대미술관의 개관은 제주도가 문화이주민들을 정책적으로 받아들였던 첫걸음이라 할 것입니다. 특히, 그 과정에서 박광진작가의 눈에 보이지 않는 조력이 있었다는 점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주현대미술관에 상설전시되고 있는 김흥수, 박광진 두 작가의 작품 기증은 공공의 자산으로써 미술품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본보기입니다. 특히 박광진작가는 오랫동안 제주자연에 매료되어 제주풍경을 주제로 많은 작품들을 해왔고 그 인연은 결국 제주현대미술관에 작품기증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박광진작가의 풍경화는 자연의 재현(再現)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특유의 섬세한 필치로 그려낸 사실성과 추상적 색면을 한 화면에 조화시키는 독특한 조형미를 선보입니다. 서로 상반되는 두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혼융될 수 있었던 것은 자연대상물에서 찾아낸 색감의 절묘한 배색에 있습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자연대상물을 깊이 관찰해 온 작가의 노력과 실험정신에 힘입은 바 큽니다.

알랭 본느푸아는 프랑스 ‘파리보자르’와 ‘브리셀왕립미술학교’를 졸업하고 2012년 프랑스 국립미술협회 최고상인 ‘퓌비 드 사반느’상을 수상한 프랑스 구상미술계를 대표하는 거장입니다. 특히 동양화의 수묵필법을 습득하여 자유분방한 필선과 강렬한 색채들을 조화시켜 우아하고 관능적인 누드화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입니다.

 

두 작가의 공통점은 단순히 대상의 외형을 시각화하는 것에서 벗어나 순수한 대자연의 생명력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 “제주의 빛, 파리의 색”은 동양과 서양이라는 물리적 공간들을 뛰어 넘어 이상적인 자연과 조형의 미를 탐색해온 두 작가의 예술세계와 교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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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천 바라본다 Seeing 1990-2018

고길천 바라본다 Seeing 1990-2018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상설 전시실,특별 전시실 제주현대미술관에서는 2018년 11월 7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고길천 바라본다 Seeing 1990-2018>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제주에 거주하며 4.3미술을 지속적으로 작업해 온 작가 고길천의 회고전이다. ..

전시정보
전시명 고길천 바라본다 Seeing 1990-2018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상설 전시실,특별 전시실
참여작가

전시소개

제주현대미술관에서는 2018년 11월 7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고길천 바라본다 Seeing 1990-2018>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제주에 거주하며 4.3미술을 지속적으로 작업해 온 작가 고길천의 회고전이다.

고길천은 제주도의 정치, 사회, 문화를 이슈화하는 작업을 통해 제주도를 미술의 언어로 기록하며 함께 공유해 왔다. 특히 그의 작품세계 저변에 내재된 평화, 치유 그리고 환경보호 이 세 개의 의제는 예술가이자 액티비스트로서 작가 고길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 전시의 제목인 "바라본다 Seeing"은 제1회 4.3미술제 <닫힌 가슴을 열며>에 출품된 동명의 작품에서 차용한 것이다. "바라본다 Seeing"은 제주 4.3의 피해자와 가해자의 시선이 교차하는 지점을 통해 역사적 사건이 어떻게 이해되고 해결되어야 하는 지를 즉물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으로 글의 4.3미술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한편 4.3미술의 연장선이라 할 수 있는 고길천의 정치미술은 세계사적 관계성과 현재적 관점에서 4.3의 기억을 갖고 있는 작가의 정치, 역사,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을 담아내고 있다.

4.3미술, 정치 미술로 대변되는 고길천의 작품세계를 이루는 또 하나의 축은 생태미술이다. 고길천이 1990년부터 천착해 온 생태미술 작업은 제주습지, 하도 철새 도래지를 오랜 기간 현장 답사한 후 제주 지역 조류의 특징을 파악한 것으로 작업 이면에 전세계전 환경과 생태적 이슈를 구현하고 있다.

<고길천 바라본다 Seeing 1990-2018>은 예술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현장예술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온 고길천의 30년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이다. 이 전시를 통해 예술과 삶을 열린 가능성으로 해석하고, 작가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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