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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특별전시

김흥수 특별전시 2015.08.04(화) - 2027.09.01(수)
상설 전시실
“여성의 미는 선에 있다. 선은 움직이며 생명체를 창출하는 것이다” 화가 김흥수에 있어서 소묘는 그의 작품제작의 시작인 동시에 끝이다. 그는 수없이 많은 누드의 소묘를 하면서 하나의 누드 미학..

전시정보
전시명 김흥수 특별전시
전시장소 상설 전시실
전시기간 2015.08.04(화) - 2027.09.01(수)
참여작가 김흥수

전시소개

“여성의 미는 선에 있다. 선은 움직이며 생명체를 창출하는 것이다” 화가 김흥수에 있어서 소묘는 그의 작품제작의 시작인 동시에 끝이다. 그는 수없이 많은 누드의 소묘를 하면서 하나의 누드 미학을 창출해 낸다. 그렇다고 그는 누드화가라는 규정을 부정한다. 그에게 있어 누드의 선은 화법의 기초이며, 모든 인체묘사의 기본이 되고 있다. 따라서 그는 자신을 인간의 희로애락을 탐구하는 작가로 규정짓고 있다.

 

“나의 작품에는 인간의 희노애락과 세계의 평화와 문화를 서로 존중하면서 평화로운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우리민족의 희망을 담으려고 한다” 김흥수 화백은 1970년 초반부터 하모니즘이라 불리는 조형주의 이론을 만들고 작품을 그리게된다. 하모니즘이란 눈에 보이는 구상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세계를 하나의 화면에 그려 조화시키는 방법이다. 여기에선 서로 대립되는 양과음, 구상과 추상, 동양과 서양, 선과 면, 무채색과 유채색이라는 이분법적인 대상들이 서로 융화와 조화를 만들어 내며 세상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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