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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2019.02.13(수) - 2019.03.27(수)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 기획의 글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 「Face to Face 마주보기」, 이 전시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 현상들이 지역문화 전반에 어떻게 수용되고 확장되는지 그 양상들을 짚어보기 ..

전시정보
전시명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_ Face to Face 마주보기
전시장소 제 1 기획 전시실,제 2 기획 전시실,특별 전시실
전시기간 2019.02.13(수) - 2019.03.27(수)
참여작가 강민석, 권성운, 김명진

전시소개

□ 기획의 글

지역네트워크 교류전 2019 「Face to Face 마주보기」, 이 전시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 현상들이 지역문화 전반에 어떻게 수용되고 확장되는지 그 양상들을 짚어보기 위한 기획전이다. 제주를 중심으로 관계 맺고 있는 강민석, 권성운, 김명진은 토박이 작가로, 이제 막 이주한 작가로, 그리고 잠시 제주에 머물렀던 작가로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세 작가는 각기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내면을 탐색하는 작가들이다.

각기 다르면서 같은 경험들이 교차하는 세 작가의 작품들은 각각 독특한 조형미를 발산하면서도 동시대의 속성들을 내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전시는 세 작가의 공통점이나 차이에 주목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전시는 특정한 관계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시작점인 ‘시선’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인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첫 단계는 외부세계와 대면하는‘마주보기’이다. 타협이든 극복이든 도전이든 마주보고 있을 때 가능한 일이며 그 모든 것은 마주보는 일에서 출발한다. 이번 전시가 주체인 자아가 타자와 접촉하기 위한 선행단계인 마주보기라는 행위에 방점을 둔 이유이다. 이를 통해서 지역 간 문화적 정체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 일의 시작은 마주보는 것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김명진_저글링

김명진_저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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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진_레트로 Retro : 1956~2005>

<박광진_레트로 Retro : 1956~2005> 2019.01.08(화) - 2019.12.09(월)
분관
<박광진_레트로 Retro : 1956~2005>은 박광진 화백의 초기 작업에서 2000년대 <자연의 소리> 연작에 이르는 작품 세계 전반을 살펴보는 전시이다. 박광진 화백의 작품세계는 한국 아카데미즘 회화의 ..

전시정보
전시명 <박광진_레트로 Retro : 1956~2005>
전시장소 분관
전시기간 2019.01.08(화) - 2019.12.09(월)
참여작가 박광진

전시소개

<박광진_레트로 Retro : 1956~2005>은 박광진 화백의 초기 작업에서 2000년대 <자연의 소리> 연작에 이르는 작품 세계 전반을 살펴보는 전시이다. 박광진 화백의 작품세계는 한국 아카데미즘 회화의 정수를 담고 있다. 그의 초기작들은 아카데미즘 회화의 전형을 보여주는 작품이 대부분이다. 사실적인 묘사와 소재주의적 성향이 강한 박광진 화백의 초기 작업은 <국전>을 통해 배출된 대다수 작가들의 경향과 일치한다. 1950년대에 그려진 <닭장>, <담배 가게> 등은 향토적이며 서정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있으며 서민적인 생활 풍경을 묘사하는 정직성과 화면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마티에르가 강조된다. 박광진 화백의 작업은 60년대부터 다소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밝은 톤의 풍경화인 제주 풍경을 구현하며 작품세계의 전환을 모색한다. 2000년대 이후 박광진 화백은 사실적인 풍경을 담아내는 작업에서 화면에 구상과 추상을 접목한 제주 풍경 연작인 <자연의 소리>를 새롭게 시도한다. 박광진 화백의 작품세계를 대표하는 <자연의 소리> 연작은 자연의 움직임이나 바람과 같이 촉각적, 청각적인 감각에 호소하는 자연의 현상을 화면에 구현한 것이다.

<박광진_레트로 Retro : 1956~2005>은 시간을 초월한 박광진 화백의 예술세계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화백의 시기별 대표작을 소개하는 이 전시를 통해 향후 미술관 기증 컬렉션의 심도있는 연구가 진행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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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특별전시

김흥수 특별전시 2015.08.04(화) - 2027.09.01(수)
상설 전시실
“여성의 미는 선에 있다. 선은 움직이며 생명체를 창출하는 것이다” 화가 김흥수에 있어서 소묘는 그의 작품제작의 시작인 동시에 끝이다. 그는 수없이 많은 누드의 소묘를 하면서 하나의 누드 미학..

전시정보
전시명 김흥수 특별전시
전시장소 상설 전시실
전시기간 2015.08.04(화) - 2027.09.01(수)
참여작가 김흥수

전시소개

“여성의 미는 선에 있다. 선은 움직이며 생명체를 창출하는 것이다” 화가 김흥수에 있어서 소묘는 그의 작품제작의 시작인 동시에 끝이다. 그는 수없이 많은 누드의 소묘를 하면서 하나의 누드 미학을 창출해 낸다. 그렇다고 그는 누드화가라는 규정을 부정한다. 그에게 있어 누드의 선은 화법의 기초이며, 모든 인체묘사의 기본이 되고 있다. 따라서 그는 자신을 인간의 희로애락을 탐구하는 작가로 규정짓고 있다.

 

“나의 작품에는 인간의 희노애락과 세계의 평화와 문화를 서로 존중하면서 평화로운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우리민족의 희망을 담으려고 한다” 김흥수 화백은 1970년 초반부터 하모니즘이라 불리는 조형주의 이론을 만들고 작품을 그리게된다. 하모니즘이란 눈에 보이는 구상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세계를 하나의 화면에 그려 조화시키는 방법이다. 여기에선 서로 대립되는 양과음, 구상과 추상, 동양과 서양, 선과 면, 무채색과 유채색이라는 이분법적인 대상들이 서로 융화와 조화를 만들어 내며 세상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랑을 온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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